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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연의 숨결이 있는 휴식처
내집같이 아늑하고 쾌적한 펜션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

조회 수 686 댓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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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3일  태풍이 지나가고 친정식구들이랑  가깝고 차 막히지 않는곳을 찾다 김해 천문대펜션을 알게되었습니다.   마침 3일만 큰방이 비었다고 빌라 60평을 해주신다 하셔서 9명(어른 6명 + 초등 1명 +유아1명+ 돌쟁이 1) 이  1-2층을 너무 편안하게 이용하고 힐링하고 왔습니다..ㅋㅋㅋㅋㅋ
많은 펜션을 가보았지만  입실할때 차에서 짐을 직접 들여다 주는 사장님과 남자직원 ....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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