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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연의 숨결이 있는 휴식처
내집같이 아늑하고 쾌적한 펜션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

2013.07.08 00:00

친절에 감사드려요~~

조회 수 616 댓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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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여~~
7월 6일 1박2일  노블리안 객실이용자 입니다.

장마가 빨리 온탓에 비가 왔지만 그래도 가는날은 다행이 소강상태라 얼마나 다행인지!
햇볕이 없어 다행이었고 수영장 물도 계곡물이라 맑고 깨끗하면서 춥지 않아서
아이들이 신이나 넘 잘 놀았던것 같습니다.

샤워기가 고장나 재빨리 고쳐주시는 사장님~
남편들 없이 엄마들이랑 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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